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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분들이 읽어주신 글이랍니다~ 사실 그냥 제가 마음대로 고른 글도 있습니다...^^;

하라주쿠역에서 전철 기다리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선로 사진을 찍었습니다. 승강장에서 보면 바깥 쪽에도 선로가 있어서 같은 방향으로 동시에 두 대의 전철이 달릴 수 있게 되.....

회사에 영화감독을 하면서 개발일을 하는 사원이 한 명 있습니다. 무슨 상도 받아 봤다고 하더군요. 망년회 때는 항상 사회를 맡곤하는데 꼭 망년회 프로그램에 자기가 찍은 단편영화.....

블로그 카테고리를 정하다가 문화/생활이라는 거창한 카테고리를 만들기는 했는데 첫번째 포스팅을 뭘로 할지가 고민이되더군요. 블로그 소개에 2003년부터 일본에서 살고있다고 썼으니.....

2010. 8. 6. 15:12


블로그 카테고리를 정하다가 문화/생활이라는 거창한 카테고리를 만들기는 했는데 첫번째 포스팅을 뭘로 할지가 고민이되더군요. 블로그 소개에 2003년부터 일본에서 살고있다고 썼으니 뭔가 일본에 대한 걸 쓰긴 써야 될 듯한 압박감은 느끼는데 이래저래 여러 경로로 일본 문화가 많이 소개되고 있으니...뭘 쓸까...뭘 쓸까...

그러다가 생각난게 댄스로이드(http://danceroid.jp/)입니다.

"댄스로이드? 뭐야 그게? 로봇?"이라는 생각이 살짝 들게 하는 "댄스로이드".

타이틀에 썼습니다만, 일본에서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는 "ニコニコ動画(직역하면 "생글생글 동영상"...헉 -ㅅ-)"라는 동영상 공유 사이트의 "踊ってみた(춤춰봤다...어색...)"라는 카테고리에서 활동하던 "踊り子(춤꾼...댄서?)"들 3명이 모여서 결성한 댄스유닛입니다.
2009년 10월경에 결성되었으니 그렇게 따끈따끈한 정보는 아니긴 하네요.

바로 이분들이죠.



멤버들의 솔로 활동(?),  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들을 링크합니다~
마스크 쓰고 춤추는 동영상도 있는데요, 대체로 "춤춰봤다"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얼굴 공개 안 하느라 마스크나 가면 등을 사용하곤 한답니다.(유튜브에서 "踊ってみた"로 검색해 보세요~)

즐감하세요~

愛川こずえ(아이카와 코즈에)





ミンカ・リー(민카리-)






いとくとら(이토쿠토라)


Posted by starcrazy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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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hermoney 2010.08.06 17:2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..기획이 재밋는데

    춤꾼들이라고하는거치고는 뭔가 비걸의 복장을 상상했는데...

    보..복장이 *-_-*

  2. BlogIcon 큐리어 2010.08.07 14:0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헐모니님을 여기서 보네요..ㅋㅋ
    저런 복장 좋아요~~~예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