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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분들이 읽어주신 글이랍니다~ 사실 그냥 제가 마음대로 고른 글도 있습니다...^^;

하라주쿠역에서 전철 기다리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선로 사진을 찍었습니다. 승강장에서 보면 바깥 쪽에도 선로가 있어서 같은 방향으로 동시에 두 대의 전철이 달릴 수 있게 되.....

회사에 영화감독을 하면서 개발일을 하는 사원이 한 명 있습니다. 무슨 상도 받아 봤다고 하더군요. 망년회 때는 항상 사회를 맡곤하는데 꼭 망년회 프로그램에 자기가 찍은 단편영화.....

블로그 카테고리를 정하다가 문화/생활이라는 거창한 카테고리를 만들기는 했는데 첫번째 포스팅을 뭘로 할지가 고민이되더군요. 블로그 소개에 2003년부터 일본에서 살고있다고 썼으니.....

2010. 8. 26. 12:05


하라주쿠역에서 전철 기다리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선로 사진을 찍었습니다.


승강장에서 보면 바깥 쪽에도 선로가 있어서 같은 방향으로 동시에 두 대의 전철이 달릴 수 있게 되있지요.

덕분에 일반전철 이외에도 급행전철이라던지 쾌속전철, 특급전철, 통근쾌속전철 등등 특정역에만 정차하는 전철이 운행되고 있답니다. 워낙 종류가 다양하다보니 실제로 어떤 전철을 타야하는지 알아보는 것도 그리 쉽지않지요...(>_<)

하라주쿠역은 일반전철만 정차하는 역이라 승강장이 하나밖에 없는데요, 급행전철 등등이 정차하는 경우에는 승강장도 두개 이상이라 역이 상당히 복잡하답니다.

노선이 하나밖에 없는 역이라도 일반전철만 서는 역보다는 아무래도 여러 종류의 전철이 정차하는 역 주변이 집 값도 더 비싸고 상점가도 더 번화한다고 할 수 있겠네요.

사실 도심에서는 일반이나 급행이나 도착시간이 5분, 10분 밖에 차이가 안나는 경우도 있어서 그다지 편리하다고 느끼지 못하기도 한답니다. 다들 뭘 그리도 서두르는건지...(^_^;)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Posted by starcrazy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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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마이더스77 2010.08.26 23:1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본에 사시나봐요~~ 전 외국을 한번도 나가보질 않아서
    마냥 부러울뿐이랍니다 ^^